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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자성인용품] 텐가 더블 홀컵 앞뒤 리뷰
작성자 라운데 (ip:)
  • POINT 0점  
  • DATE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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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용후기


버큠효과 : ★★★ 3.7
(에어홀 구멍이 두개라서 막기 힘들었음)

자극감 : ★★★3.9
(두 곳의 차이가 느껴지진 않았지만 둘다 자극은 좋았음)

정감 : ★★★3.9

(좋은 자극만큼 사정감도 좋았음)

조임 : ★★★☆ 3.8

(조임은 살짝 강한 편임)


에어홀을 막지 않고 사용하는 컨셉으로 나온것 같아서 처음엔 에어홀을 막지 않고 사용했습니다.


에어홀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사용도중 어디선가 피식~ 피식~ 바람소리가 작게 들리길래 그제서야 에어홀을 발견하고는 사용 중간부터는 한 손으로 두 구멍을 힘겹게 막으며 사용했습니다.


에어홀을 막지 않고 사용했을 땐 양쪽 다 적당히 스탠다드한 조임과 자극으로 괜찮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둔감해서 그런건지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양쪽의 차이가 느껴지질 않았습니다.


다행히도 에어홀 두곳 다 막고 사용할땐 양쪽의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에어홀을 막았을땐 BItter 부분이 확실히 훨씬 더 하드한 느낌이었고 자극이 강했습니다.


자극에 대해서는 Bitter 부분이 좀더 크고 각진 돌기로 귀두를 자극하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귀두의 자극이 롤링 헤드컵보다는 덜 자극적이었기에 괜찮았지만 제겐 귀두가 민감한 부분이라 이대로 계속 했다간 조루처럼 빨리 사정할것 같아 천천히 흔들수밖에 없었습니다



에어홀을 막을 경우 Sweet/Bitter 모두 자극, 조임, 버큠 등 종합적으로 하드한 느낌이라 평소 흔드는 속도보다 훨씬 느리게 흔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평소처럼 흔들었다가는 진짜 황천길 갈것 같았습니다.


평소 소프트 한 제품을 좋아하지만, 가끔씩은 이런 하드한 느낌도 좋기에 특식을 먹는다는 느낌으로 즐겼으며,


이 제품은 각각 한쪽에 한번씩 사정할수 있다는 점과 번갈아가면서 삽입해볼수 있다는 점이 있기에 색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2. 제품소개




빨간색 부분엔 Bitter Side라고 써져있고, 회색 부분엔 Sweet Side라고 써져 있습니다.


Bitter은 쓴맛이라는 뜻이고, Sweet는 단맛이라는 뜻이기에 한쪽은 강하고 다른 한쪽은 부드럽다는 것을 예상해 볼수 있습니다.



양쪽 끝 부분의 포장을 뜯어 뚜껑을 열면 되는데


한쪽 사용시 다른 한쪽은 뚜껑을 닫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다른 컵에는 맨 윗부분에 에어홀이 있지만, 이 제품은 양쪽 끝이 뚜껑으로 되어 있어서 에어홀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따로 에어홀 스티커가 있는 것도 아니고 표기되어 있지도 않기에 원래 막지 않고 사용하는 제품으로 예상됩니다.


※TIP : 에어홀 한군데는 테이프로 막아놔야 사용시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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